롤랑 마을 도착해서 (아직 허스키는 에피소드5가 끝이다.) 바우맨이 주는 퀘스트가 있길래 뭔가 해서 해봤더니.
이녀석이 처음에는 천원짜리 개뼈다귀 사오라고 하고
그다음엔 3천원을 자기에게 기부 하라고 하고
그 다음엔 5천원짜리 사료 사오라고 하고
마지막으로는 자기를 위해 5만원만 기부를 하란다...................
그래서 도합 5만9천원을 바우맨에게 줬더니....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개모자와 개옷을 줬다.
옷이 이쁘니까 그냥 넘어가주마 바우맨....
이건 내가 절대로 효과를 준 스샷이 아니라 고 해상도 창모드를 하면은 일정 확률로(?) 이런 스샷이 찍혀 버린다.
더구나 전체화면 모드에서는 스샷이 검은색으로 나온다.
한다미로 스샷버그.
스샷 이쁘게 찍고 싶으면 창모드를 적당하게 만들고 찍어야 한다.
(더구나 스샷의 사이즈는 창모드 사이즈에 비례한다.)
바우맨에게 전재산 털리고 다시 돈 복구를 하기 위해 한시간반 정도 무역놀이좀 했더니 만7천원 벌었다.
(스샷과 무관)
참고로 허스키 겜의 전재산은 20만원이 한계이다.
나중에 은행 이라도 생기면 모를까 소유중인 돈은 20만원을 넘을수가 없다.
한마디로 돈 생기는 대로 펑펑 쓰는 게임.
현재목표는 시베리안 허스키 한마리 (아마도 8만원) 분양받고 강화된 곡갱이랑 삽 (도합4만원) 구매 하는게 목적(총12만)